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 선착순 분양… 특별혜택 이벤트 진행
쌍용건설이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187-47번지 일원에 선보인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1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조건을 마련했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 외 4가지 품목이 무상 제공되는 혜택도 포함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현재 선착순 계약자 가운데 20세대 한정으로 추가 유상옵션을 무상 제공하는 특별 혜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금융 부담을 줄인 조건으로 실수요자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입지를 살펴보면, 단지 인근에는 1호선 덕계역과 양주역이 위치해 있으며, GTX-C 노선 덕정역(예정)과 7호선 연장 고읍역(가칭)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 여건도 갖춰져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안정적이다. 단지 주변으로 삼숭동 기존 인프라와 함께 옥정·고읍 신도시 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접근성이 양호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복합커뮤니티시설인 다울림센터가 위치해 있어 다양한 문화·체육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주거 자연 친화적인 입지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와 바로 연결된 천보산림욕장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녹지 공간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 광숭초등학교를 비롯해 삼숭초, 삼숭중, 양주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양주희망도서관도 가까워 학습 환경이 안정적으로 조성돼 있다. 특히 단지는 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입지로 학부모 수요의 관심이 예상된다.
'더 플레티넘 센트럴포레'는 상품성도 우수하다. 전용면적 59㎡, 74㎡, 84㎡의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되며, 4Bay 판상형 위주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일부 세대에는 다락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이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이미 형성된 신도시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교통 호재와 자연 환경을 동시에 갖춘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실거주 중심 수요의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며 "견본주택 오픈 이후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되고 있어 관심이 있다면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더 플래티넘 센트럴포레'는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부흥로 일원에 있다.


